30kg 감량 후에도 관리 모드! 개그우먼 미자(40) 씨가 무려 30kg 감량에 성공한 뒤 꾸준한 관리 식단으로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어요.
최근 미자는 SNS에 “아예 샐러드보다는 현미밥이 조금 들어 있는 포케를 선택했다. 든든하게” 라는 글과 함께 식단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에는 현미밥과 채소, 단백질이 조화롭게 담긴 건강한 포케 한 그릇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포케, 왜 샐러드보다 좋을까?
샐러드는 가볍지만 금방 배가 꺼져서 간식으로 이어지기 쉽잖아요?ㅠㅠ 반면 포케는 단백질 (연어, 닭가슴살, 두부 등) 복합 탄수화물 (현미밥, 퀴노아 등) 신선한 채소 이렇게 3박자가 다 들어있어서 영양 균형이 맞고 포만감이 오래가요.
즉, 자연스럽게 간식 섭취가 줄고 하루 칼로리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되는 거죠. 현미밥의 힘 미자가 선택한 건 현미밥 포케.
현미는 백미보다 식이섬유·영양소 풍부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서 혈당 급상승 억제 포만감 유지에 효과적 그래서 다...
원문 링크 : 개그우먼 미자, 30kg 감량 비결은 ‘포케 한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