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for S&T 전문가 간담회 개최 9월 4일,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열린 AI for S&T(Science & Technology) 전문가 간담회에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AI가 과학 분야를 바꿀 수 있다”며 AI 기반 융합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폴드·로제타폴드 사례를 언급하며, “우리나라도 AI를 과학 분야에 잘 적용하면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AI 활용 사례: 반도체·원자력·신약개발 전문가들은 각 분야에서 AI 활용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반도체: KAIST 김정호 교수 → AI가 시뮬레이션 최적화·설계 지원 → SK하이닉스 실제 제품에도 반영 원자력: 한국원자력연구원 유용균 연구원 → 원자로 운전보조 AI, 특화 언어모델 ‘아토믹GPT’ 개발 → AI가 원자로 제어 보조까지 가능해짐 신약 개발: KAIST 김우연 교수 → 알파폴드 이후 단백질 설계 성공률 100배↑ →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