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생후 50일 된 둘째 아들 소식을 전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담긴 귀여운 일상 8월 31일, 헤이지니는 인스타그램에 “5kg를 넘겨버린 50일 승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 승유 군은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표정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헤이지니는 글에서 “흘러내리는 볼살도, 팔·다리에 접히는 살들도 첫째 채유 때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이라 더 귀엽다.”
“콩나물처럼 하루하루 쑥쑥 크고 있다.” 며 둘째 육아의 행복과 감탄을 전했습니다.
가족 이야기 헤이지니는 2018년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 씨와 결혼 2023년 첫째 딸 채유 출산 2024년 7월 둘째 아들 승유 출산 → 두 아이의 엄마가 됨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정리 헤이지니, 인스타그램으로 둘째 아들 승유 50일 근황 공개 5kg 돌파, 볼살과 팔·다리 살로 귀여움 뿜뿜 첫째 채유와는 또 다른 매력...
원문 링크 : 헤이지니, 둘째 아들 승유 50일 근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