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원래·김송 부부가 아들 선이와 함께 교회에 나선 따뜻한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어요 . 김송의 깜짝 소식 김송은 9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만에 울 남편 다시 교회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어요.
사진 속에는 강원래, 김송, 그리고 아들 선이가 예배당에 나란히 앉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아들의 기도에 응답 특히 김송은 “엄마랑 큐티하며 두 손 모아 아빠랑 함께 교회 가고 싶다고 기도한 우리 사랑 선이.
간절한 소원을 들어준 선이 아빠 고마워요”라고 적으며, 아들의 바람이 이루어졌음을 전했죠. 이 말에서 가족의 따뜻한 신앙심과 아빠를 향한 아들의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
김송의 다짐 김송은 이어서 “내가 대놓고 기도도 안 하는 게 미안했는데 하나님은 절묘한 타이밍에 응답해주셨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9월 1일부터 다시 큐티와 기도로 믿음의 방패를 들어 올리겠다”는 다짐을 남겼습니다. 강원래·김...
원문 링크 : 강원래김송 부부, 10년 만에 가족과 함께 교회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