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모나시대 임상시험 결과 “건강한 노년층이 매일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건 이익보다 손실이 크다” – 세계적 연구가 이렇게 결론을 냈습니다. 연구 핵심 정리 대상: 70세 이상 건강한 노인 1만5668명 (호주·미국) 방법: 저용량 아스피린군(100mg) vs 위약군 평균 4.7년 복용 → 4.3년 추가 추적 결과: 뇌경색 등 심혈관 사건(MACE) 발생률 → 아스피린군이 17% ↑ 위장관 출혈·뇌출혈 등 주요 출혈 위험 → 아스피린군이 24% ↑ 결론: 심혈관병 예방 효과 없음 + 출혈 위험 ↑ 이 결과는 《유럽심장저널(European Heart Journal)》에 게재됨.
예외는 누구? 뇌졸중·심근경색을 이미 겪은 환자 → 아스피린 복용이 필요할 수 있음 하지만 건강한 노인(특히 70세 이상) → 예방 목적으로 매일 복용 왜 위험할까?
아스피린은 혈소판 응집 억제 → 혈전 예방 효과 있음 동시에 위장관 출혈, 뇌출혈 위험 ↑ 노인은 혈관이 약하고 위·장 점막도 취...
원문 링크 : “노인 아스피린 복용, 예방 효과 없고 출혈 위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