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배우 박신양, "내 딸은 '이욜~' 한마디면 충분!" 붕어빵 부녀의 뭉클한 근황

  배우 박신양, "내 딸은 '이욜~' 한마디면 충분!" 붕어빵 부녀의 뭉클한 근황

"심리학에서 치의학으로?!" 뉴욕파 딸의 깜짝 근황과 아빠의 진심 — 여러분, 영화 ‘약속’이나 드라마 ‘싸인’ 속 카리스마 넘치는 박신양 씨 기억하시죠?

최근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훌쩍 커버린 22세 딸의 근황을 전했는데요. 와, 벌써 딸아이가 뉴욕에서 대학을 졸업한 성인이 되었다니 세월 진짜 빠르네요!

ㅠㅠ — 특히 놀라운 건 딸의 전공 변화였어요. 원래 심리학을 공부하다가 최근에 치의학으로 진로를 바꿨다고 하더라고요.

공부 머리까지 아빠를 닮은 걸까요? 헉,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딸을 보며 뿌듯할 법도 한데, 박신양 씨의 교육관은 예상외로 정말 쿨하고 따뜻했답니다.

안 그런가요? "하고 싶은 거 다 해!"

친구 같은 아빠 박신양의 특별한 교육 철학 — 방송에서 박신양 씨는 스스로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라고 밝혔는데요. 딸에게 어느 학교를 가든, 어떤 직업을 갖든 전혀 중요하지 않으니 절대 조바심 내지 말라고 조언한대요.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