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기대했던 인공지능(AI) 신규 사업 예산, 결국 정부 내년도 슈퍼예산안에는 포함되지 못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모사업 선정 여부에 따라 뒤집힐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이고 있죠.
부산의 AI 신규 사업, 어떤 것들이 있었나? 부산시는 이번에 총 164억 원 규모의 국비를 요청했어요.
그 대상은 바로 AI 관련 4개 신규 사업이었는데요 영상생성 AI 스튜디오 조성 AI 기반 공간컴퓨팅 산업 육성 피지컬 AI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산업특화형 피지컬 AI 핵심(초감지) 기술 PoC 듣기만 해도 미래지향적이고, 부산을 IT·AI 허브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라인업이죠. 하지만 아쉽게도 이 4개 모두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정부 예산 반영에 성공한 사업도 있다 완전히 빈손은 아니에요! 일부 사업은 다행히 예산안에 포함됐습니다.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70억 원) 인공지능 전환(AX) 기반 에이지테크 실증센터 ...
원문 링크 : 부산 AI 신규 사업, 정부 예산안 제외…앞으로의 관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