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에 이렇게 입어도 되나요?” 많은 분들이 나이가 들수록 옷차림에 자기검열을 하곤 하죠.
하지만 정말 나이에 맞는 옷이란 게 존재할까요? 김태희의 미니스커트 선택 최근 배우 김태희 는 한국 배경 미국 드라마 버터플라이 공식 석상에서 검은색 미니스커트와 하이힐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2주 뒤 열린 쇼케이스에서는 데님 재킷과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청청 패션’으로 등장했죠.
그 역시 굽 높은 신발을 신어 하체 라인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평론가와 네티즌들은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 “나이에 맞지 않는다” 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패션과 이미지의 싱크로율 사실 미니스커트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김태희의 정적이고 단아한 이미지 와 발랄하고 동적인 미니스커트 의 속성이 조화롭지 못했던 점이 지적된 겁니다. 재킷의 꽃 단추, 경쾌한 트림, 긴 생머리, 드레스업된 슈즈… 각각은 멋졌지만, 하나로 모였을 때는 ‘싱크로율 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올 수 있었던 거죠.
패션은 누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