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출산 소식 전한 부부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드디어 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남편이자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은 9일 SNS를 통해 “아내가 무사히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기쁜 소식을 전했어요 .
다만 두 아가가 현재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어 아직 얼굴을 공개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산 과정, 급박했던 순간 최성욱은 전날(8일) 새벽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새벽 3시 반쯤 양수가 터지고 피가 흘러 급히 응급실로 향했다”며 “이미 분만이 많이 진행돼 긴급 제왕절개를 시행했다”고 밝혔죠. “옆에서 지켜보기만 해서 너무 답답했지만 아내와 아이들이 건강하기만을 바랐다”며 간절했던 순간을 털어놨습니다.
산모 김지혜의 상태는? 김지혜는 출산 직후 혈압이 올라 임신중독증 초기 증상이 있었지만, 현재는 회복 중이라고 해요.
최성욱은 “아내는 잘 견뎌내며 회복 중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팬들에게 안심을 전했습니다. 쌍둥이를 향한 엄마의 간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