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적 개그맨 **김경진(42)**과 모델 전수민(35)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남매 쌍둥이 부모가 된다는 감동적인 소식을 전했습니다. SNS를 통해 직접 젠더리빌 이벤트를 공개했는데요, 첫 번째 풍선을 터뜨리자 파란색 꽃가루가 휘날리며 “첫째는 아들입니다!”
두 번째 풍선에선 분홍색 꽃가루가 흩날리며 “아들과 딸입니다!”라며 환호성을 터뜨렸습니다.
기쁨의 순간에 핸드폰을 떨어뜨리는 해프닝까지ㅋㅋ 진짜 현실감 100%의 행복한 장면이었어요. “빨리 만나자” 아기들에게 전한 인사 김경진은 뱃속 아가들에게 “좋은 엄마, 아빠가 되어서 잘 키울게요.
빨리 만나자^^”라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습니다. 앞서 2주 전에도 부부는 초음파 사진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죠. 5년 난임의 끝, 값진 결실 두 사람은 2020년 6월 결혼 후 긴 시간 동안 난임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전수민은 방송에서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남편도 스트레스가 커...
원문 링크 : ‘5년 난임’ 김경진전수민, 드디어 남매 쌍둥이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