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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트럭 바퀴에 치인 여고생, 127일째 의식불명…운전자 검찰 송치

 덤프트럭 바퀴에 치인 여고생, 127일째 의식불명…운전자 검찰 송치

사건 개요 지난 어린이날(5월 5일), 경기도 과천에서 25톤 덤프트럭 바퀴가 빠져 보행자 3명을 덮치는 충격적인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여고생 A양은 현재까지 127일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예요.

함께 다친 40대 남성과 20대 여성은 회복했지만, A양은 여전히 중환자실에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사고 당시 상황 장소: 과천 갈현삼거리, 인덕원 방향 언덕길 차량: 25톤 덤프트럭 사고: 좌측 4열 복륜 구조 바퀴(2개) 중 한 쌍이 통째로 빠짐 피해: 굴러간 바퀴가 임시 버스정류장 보행자 3명 덮침 A양(10대 여고생): 머리 중상, 127일째 의식불명 B씨(40대 남성): 경상 → 회복 C씨(20대 여성): 경상 → 회복 덤프트럭 바퀴 무게는 100kg 이상.

볼트 10개 이상으로 고정돼야 하는데, 사고 직전 볼트가 전부 빠져 있던 상태였다고 해요. ㄷㄷ…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 A씨(30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상)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