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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드디어 ‘논란의 귀걸이’ 뺐다!

  제이쓴, 드디어 ‘논란의 귀걸이’ 뺐다!

관상가 앞에서 내린 결심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서 제이쓴이 드디어 오랜 논란의 중심이었던 귀걸이를 뺐습니다. 그는 “제 귀걸이에 대한 말이 너무 많다.

선생님이 빼라고 하시면 빼겠다”고 관상가 김민정에게 직접 상담을 요청했는데요. 옆에서 지켜보던 홍현희도 “악플이 너무 많이 달린다”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안 어울린다” vs “나이 들어 보여서 했다” 제이쓴은 귀걸이를 착용한 이유에 대해 “제 나이가 40살인데, 너무 나이 들어 보이는 게 싫어서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안 어울린다”, “빼라”라는 반응이 쏟아졌고, 심지어 악플로 이어지기도 했죠.

관상가의 단호한 한 마디 관상가 김민정은 귀걸이에 대해 이렇게 진단했습니다. “경우에 따라 귀걸이가 좋은 사람도 있다.

하지만 이쓴 씨는 안 좋다.” 이어 “관상에서는 좋은 건 드러내고 나쁜 건 가려야 한다.

근데 제이쓴 씨는 복이 있는 귀인데, 귀걸이가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