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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vs 이영애, 이번엔 "엄마 범죄자"로 돌아왔다

 고현정 vs 이영애, 이번엔 "엄마 범죄자"로 돌아왔다

안방극장이 후덜덜 떨 준비해야 할 듯합니다. 톱배우 고현정과 이영애가 동시에 드라마에 복귀했는데, 둘 다 **‘엄마이자 범죄자’**라는 파격적인 캐릭터로 돌아왔거든요.

고현정, 서늘한 연쇄살인마 ‘사마귀’ ️ 고현정은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범 정이신 역을 맡았습니다. 여성·아동을 학대한 남성 5명을 잔혹하게 살해 "교미 후 수컷을 잡아먹는 곤충 사마귀"에서 따온 별칭 교도소 수감 중, 아들이 형사로 찾아오면서 미묘한 모자 관계 형성 외형적으로도 검버섯 분장, 꾸밈 없는 모습으로 소름 돋는 캐릭터를 완성했어요.

시청률도 벌써 10%를 찍으며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영애, 마약 세계에 빠진 주부 ‘은수’ 이영애는 KBS2 토일극 **〈은수 좋은 날〉**로 26년 만에 KBS 드라마 주연에 복귀합니다.

남편의 병세와 경제적 위기 우연히 손에 넣은 가방으로 인해 마약 유통 세계에 발을 들임 평범한 엄마에서 금기의 세계로 추락하는 강은수 캐릭터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