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역버스 안에서 한 남성이 대놓고 음란물을 시청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발까지 걸쳐 놓고 마치 "보란 듯" 행동했다는 점에서 시민 불쾌감이 극에 달했어요.
버스 안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면 장소: 부천 → 양주 방면 광역버스 목격자: 20대 제보자 A씨 상황: 60대 추정 남성이 앞좌석에 앉아 발을 올린 채 휴대폰으로 음란물 시청 특징: 의자를 젖히고 주변 시선 개의치 않는 태도 A씨는 "너무 불쾌하고 불편할 뿐 아니라 두려움까지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이건 단순히 ‘개인 취향’ 문제가 아니라, 공공장소에서의 명백한 민폐 행위죠.
누리꾼 반응, 싸늘하다 영상이 퍼지자 온라인 여론은 분노로 가득했습니다. "공중도덕 질서 파괴범, 처벌법 필요하다" "나이도 곱게 먹어야지…" "바바리맨이랑 다를 게 뭐냐" "저 정도면 성적 노출 행위랑 다름없다" 단순히 예의 없는 행동이 아니라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준범죄적 행위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어요.
법적...
원문 링크 : 버스 안에서 음란물 시청? 눈살 찌푸리게 한 '당당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