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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호선 ‘보쌈녀’ 논란 지하철 안에서 밥상 차린 여성, SNS 발칵!

 서울 2호선 ‘보쌈녀’ 논란 지하철 안에서 밥상 차린 여성, SNS 발칵!

“이게 실화야?”… 지하철 안에서 보쌈 정식 먹은 여성 요즘 SNS에서 가장 뜨거운 사진 중 하나, 바로 서울 지하철 2호선 안에서 보쌈·국·김치 세트를 펼쳐놓고 식사하는 여성의 모습이에요.

한 누리꾼은 지난 25일 “2호선에서 식사하는 사람을 봤다”며 보쌈 도시락, 김치, 국물까지 꺼내놓고 젓가락질하는 모습을 공개했어요. 좌석 밑에는 흘린 음식 조각도 보였다네요️ 사진이 퍼지자 조회 수는 67만 회 돌파, 댓글창은 말 그대로 “문화 충격” 그 자체였어요 “공중도덕 어디 갔나” vs “문화 차이일 수도” 대부분의 반응은 “지하철에서 냄새나는 음식은 민폐”, “역무원에 신고해야 한다”는 비판 쪽이었어요.

특히 출퇴근길이나 혼잡 시간대엔 냄새와 위생 문제로 더 불쾌하다는 의견이 많았죠. 하지만 일부 이용자는 “외국 문화권에서는 대중교통 내 식사가 일상”이라며 “한국에서도 그래도 된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고 옹호하기도 했어요.

또 “지적할 때는 조용히, 예의 있게 말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