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전히 자살률 1위의 불명예 지난해 우리나라 자살자는 1만 4,439명. 인구 10만 명당 28.3명으로, 하루 평균 39.6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는 여전히 OECD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 기록. 정부가 이번엔 10년 내 탈출을 목표로 전방위 대책을 내놨습니다.
정부의 ‘국가자살예방전략’ 목표 2029년까지 연간 자살자 1만 명 이하 2034년까지 자살률 인구 10만 명당 17명 이하 추진 방향 (5대 분야·18개 과제) 고위험군 집중 대응 자살시도자 응급치료·사례관리 확대 치료비·심리검사 지원 시 소득 기준 폐지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자살유족 ‘원스톱 지원센터’ 전국 확대 범부처 위기 요인 대응 금융위: 장기연체채권 매입·소각 복지부: 긴급 생계지원 강화 교육부·법무부: 학교폭력·직장 내 갑질 대응 지자체·현장 대응 강화 전담 자살예방관 지정 자살예방센터 인력 → 평균 2.6명 → 5명 확충 정책 기반 강화 AI 모니터링으로 유해 정보 차단 자살예방 상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