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 양, 첫 도전에서 대성공 전 축구선수 박주호안나 부부의 첫째 딸 나은 양이 리듬체조 대회에서 무려 **‘대상’**을 수상했어요. 유튜브 채널 *‘집에서안나와 - with ANNA’*에서 공개된 영상에 온 가족이 함께 응원하는 따뜻한 순간이 담겼습니다.
엄마 안나의 특별한 응원 대회를 앞두고 나은 양은 새 팀으로 옮긴 뒤 처음 참가하는 무대라 긴장될 법도 했는데요. 안나는 딸의 머리를 직접 묶어주고, 손수 만든 왕관을 씌워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어요 .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엄마표 왕관이라니… 이 장면에서 이미 울컥한 분들 많을 듯. 무대 위 빛난 ‘무대 체질’ 나은 드디어 대회 시작!
무대에 선 나은 양은 놀랍게도 긴장 하나 없이 완벽한 동작과 안정된 표현력으로 무대를 장악했어요. 안나는 카메라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잘했다, 예쁘다”를 연발하며 감격스러워했답니다.
결과는… 대상 수상 결과 발표에서 “박나은” 이름이 불리자, 온 가족이 환호성! 안나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