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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남현희, 전청조 공범 아냐”…억울한 누명 벗었다 ️(ft.활동, 개인사, 수상경력, 사건, 여담)

 [프로필] “남현희, 전청조 공범 아냐”…억울한 누명 벗었다 ️(ft.활동, 개인사, 수상경력, 사건, 여담)

11억 손해배상 소송 ‘전부 승소’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전 연인 전청조 사건과 관련해 마침내 억울한 누명을 벗었습니다. 12일 손수호 변호사는 “전청조에게 거액 사기를 당한 피해자가 남현희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11억 손해배상 소송에서 전부 승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원고 측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남현희 역시 전청조에게 속은 피해자”라며 공범 혐의를 완전히 부정했습니다.

법원 판단의 핵심 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남현희가 전청조의 범행에 관여하지 않았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사기 방조 고의성 부정 투자 제안과 자금 수령은 전청조와 경호실장이 한 일 남현희는 직접적 언급이나 관여가 전혀 없었음 과실 방조 역시 부정 남현희는 원고가 전청조에게 투자한 사실조차 몰랐음 전청조가 투자 사실을 남현희에게 비밀로 하라고 지시 심지어 조카들에게 받은 돈조차 알리지 않았음 전청조의 거짓말에 속음 남현희는 전청조를 ‘재벌 3세’라고 믿었을 정도로 철저히 속은 입장이었음 결론적으로, 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