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브리즈번 대관람차에서 운명의 순간 시작 MBN **‘돌싱글즈7’**이 드디어 대망의 최종 선택에 돌입합니다. 이번 시즌의 무대는 호주 브리즈번, 그곳의 랜드마크인 대관람차에서 최종 커플(최커)을 가리게 되는데요.
여자들이 먼저 관람차에 탑승한 뒤, 남자들이 마음을 정한 상대의 칸에 올라타 같이 내리면 커플이 성사되는 방식입니다. 말 그대로 마지막까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순간!
“혼돈의 카오스”…끝까지 안갯속 러브라인 돌싱남녀 10인 도형·동건·명은·성우·수하·아름·예원·인형·지우·희종은 마지막 날까지도 확신 없는 혼란 속에 있었습니다. 5MC 역시 “전 시즌 통틀어 마지막 날 긴장감이 이렇게 큰 적은 처음”이라며 역대급이라고 평가했을 정도. 이지혜는 “최종 선택 직전까지 이렇게 불확실하다니…” 웃으면서도 긴장했고, 은지원은 “성우X지우 단 한 커플만?”
이라며 초조해했죠. 반면 이다은은 “그래도 두 커플은 나오길 바란다”며 희망을 놓지 않았습니다.
명은을 둘러싼 도형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