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에 지상 4층 건물 건축 중 ‘국민 MC’ 유재석 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지하 3층~지상 4층, 연면적 500평 규모의 신축 건물을 짓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착공은 지난해 5월 시작됐고, 현재 공사가 한창이라 내년 2월 완공 예정이라고 해요.
건물 용도는 근린생활시설로, 추후 사옥이나 임대사업에 활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토지 매입 + 77억 대출 유재석 씨는 이미 2023년 6월, 논현동 토지 두 필지를 **198억원(116억+82억)**에 매입했는데요.
흥미로운 건, 그중 116억은 전액 현금 결제였다는 점! ㄷㄷ 이후 두 달 만에 토지를 담보로 대출을 받았는데, 등기부상 채권최고액은 92억4000만원, 실제 대출액은 약 77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건축비·설계비·감리비 등을 충당하기 위한 자금으로 보입니다. 또, 2023년 11월엔 **‘제이에스607(JS607)’**이라는 이름으로 부동산업 사업자 등록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소속사 맞은편, 최적의 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