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매니저’로 변신한 이서진·김광규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SBS 새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 스타 매니저로 변신했습니다. 10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이들은 개그우먼 이수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리얼한 ‘프로 매니저’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국물 좀 드셔주실래요?”
→ 이서진의 굴욕(?) 영상 속에서 이수지는 이동 중 국밥을 포장해 차 안에서 먹는 상황에 놓였는데요.
국물이 넘치자 이수지가 갑자기 “좀 드셔주실 수 있냐” 라고 요청! 순간 당황한 이서진은 잠시 머뭇거렸지만, 곧 그릇에 얼굴을 묻고 국물까지 묵묵히 마셔주는 장면이 공개돼 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해당 장면에는 자막으로 **“My 스타가 원하신다면… 까칠해도 다 해드리는”**이라는 멘트가 더해지며 ‘수발 예능’의 본격 시작을 알렸죠. “수발 레전드 돌아왔다” 팬 반응 이서진의 ‘예능 투덜이’ 이미지와 달리, 끝까지 묵묵히 챙기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폭소를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