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노신사로 변신한 제임스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에서 박희순이 시골 농부 천종엽으로 변신하며 극적인 재미를 더했습니다. 그는 극 중 박민영(윤이랑), 주종혁(명구호)과 함께 예술평론가 이이경(유명한)을 속이기 위해 ‘바람잡이 3총사’ 작전을 펼쳤는데요.
박희순의 변신은 단순한 코스프레가 아닌 무려 6시간에 걸친 특수 분장으로 완성돼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처음엔 알아보지 못했다고 해요. 구수한 사투리 + 코믹 텐션 분장을 마친 박희순은 구수한 사투리와 능청스러운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유명한(이이경)이 “그림을 전부 매입하겠다”고 나서자 제임스(박희순)는 여유롭게 밀당을 이어가며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죠. 이 장면에서 박민영과 주종혁도 완벽한 티키타카로 몰입감을 높였고, 이이경 역시 분노와 집착을 오가는 연기로 극의 텐션을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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