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인연, 이규혁과의 러브스토리 배우 손담비가 SBS 예능 ‘돌싱포맨’ 예고편에서 남편 이규혁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어요. 그녀는 “남편을 생일날 10년 만에 다시 만났다”며 “‘담비야, 오랜만이다’라는 한마디에 심장이 뛰더라.
결혼할 사람은 따로 있구나 싶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딸 출산 후 눈물 터진 사연 이상민이 “딸이 남편을 너무 닮을까 걱정했다던데?”
라고 묻자, 손담비는 솔직하게 대답했어요. “출산 후 커튼이 열리고 딸을 봤는데… 울었어요.
오빠랑 너무 닮아서요”라며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 딸이 남편을 꼭 빼닮은 모습에 감동 반, 놀람 반의 눈물이 터진 순간이었죠.
결혼, 임신, 출산까지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어요. 이후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고, 올해 4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습니다 .
지금은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입니다. 정리하면 손담비, ‘돌싱포맨...
원문 링크 : [프로필] "손담비" “이규혁 닮을까 걱정했는데…딸 보자마자 오열 ” (‘돌싱포맨’)(ft. 나이, 키, 혈액형, 활동, 여담, 논란, 결혼,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