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돌싱글즈7’ "아름", 최종 선택 12시간 앞두고 마음 바꾼 동건에 분노

 ‘돌싱글즈7’ "아름", 최종 선택 12시간 앞두고 마음 바꾼 동건에 분노

아슬아슬했던 5박 6일 여정 ️ 14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 9회에서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최종 선택을 앞둔 5일 차, 출연자들은 각각 마지막 1:1 데이트를 즐겼는데요.

인형·예원은 요트 데이트로 동지애를 쌓았고, 희종·아름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각자의 상황을 털어놓았습니다. 동건, 아름에게 “현실적으로 힘들다” 고백 모든 데이트가 끝난 후, 동건은 숙소에서 아름에게 솔직하게 말했어요.

“현실적으로 관계 발전이 힘들 것 같다”는 고백에 아름은 “괜찮다,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라며 의연하게 반응했죠. 하지만 동건은 이어 명은을 불러내며 새로운 국면을 열었습니다.

명은과의 새벽 데이트…라면까지 동건은 명은에게 “꼬여버린 단추를 다시 꿰매보고 싶다”며 마음을 전했고, 명은은 “처음부터 1~2순위로 생각해왔다”며 화답했습니다. 두 사람은 새벽 5시까지 함께 대화하며 라면을 끓여 먹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아름의 분노 폭발 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