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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이민우日 예비신부, 합가 첫날 눈물…“엄마 벌써 보고 싶다”

  ‘살림남2’ 이민우日 예비신부, 합가 첫날 눈물…“엄마 벌써 보고 싶다”

새로운 시작, 합가 첫날 가수 이민우가 드디어 예비신부, 딸과 함께 첫 합가를 시작했어요. 1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새 식구를 맞이하는 이민우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정성 가득한 시댁 맞이 이민우 어머니는 며느리와 손녀를 위해 갈비찜, 게장 등 푸짐한 밥상 준비 임신한 며느리 배를 만지며 “태동이 있냐” 따뜻한 관심 아버지는 손녀를 위한 인형 선물까지 준비하며 새 가족을 반갑게 맞이했죠 예비신부도 “발로 차는 게 느껴진다”며 “어머니 고생 많으셨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일본 가족 향한 그리움 식사 후, 시부모님은 “사돈어른께 안부 전화 드려라”라며 챙겼고, 예비신부의 어머니는 유창한 한국어로 “우리 딸과 손녀 잘 부탁드린다”라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어요. 하지만 전화를 끊고 난 뒤, 예비신부는 “한국 온 지 몇 시간 안 됐는데 엄마가 벌써 보고 싶다”라며 인터뷰 도중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살림살이 시작 시댁 방이 아직 준비가 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