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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영애, 백옥 피부 비결 공개! “리프팅 세안 + 시술도 한다”

  54세 이영애, 백옥 피부 비결 공개! “리프팅 세안 + 시술도 한다”

여전히 빛나는 ‘원조 국민 여신’ 배우 이영애(54세), 시간이 멈춘 듯한 백옥 피부와 동안 미모로 유명하잖아요.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서 본인만의 피부 관리 루틴을 공개했는데, 역시 범상치 않더라고요ㅋㅋ 세안법부터 남다르다 MC 신동엽이 “피부 시술 뭐 받냐”고 묻자, 이영애는 센스 있게 “개인적으로 연락 달라”며 웃음을 주더니, 자신만의 관리법을 털어놨어요.

“세안할 때도 항상 아래에서 위로 올리듯 한다” 즉, 리프팅 세안법을 꾸준히 해왔다는 거죠. 그냥 세안도 습관만 잘 들이면 리프팅 효과가 있을 수 있다니… ㄹㅇ 꿀팁 아닌가요?

시술도 숨김없이 솔직하게 이영애는 사실 예전에도 피부 시술에 대해 솔직하게 밝힌 적이 있어요. 홍진경 유튜브에 나와서 “보톡스보다 덜 아프고 효과 좋은 리프팅 시술 받는다” “1년에 3번 정도 한다” 라고 털어놨었죠.

홍진경도 “은근 많이 하신다ㅋㅋ”라고 놀렸는데, 그만큼 꾸준히 관리하는 노력파라는 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