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오는 9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이 발라드 무대를 선보이고, 150명의 ‘탑백귀(Top 100 귀)’가 숨은 원석을 발굴하는 색다른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MC이자 대표단으로 참여하는 전현무,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그리고 오마이걸 미미가 직접 프로그램 매력을 설명했어요. 전현무 "런닝맨 이상 케미 나왔다" 전현무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단순 진행자가 아니라 탑백귀 대표단으로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는 “평생 탑백귀로 살아온 제가 드디어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정재형(아티스트파)과 본인(예능파)의 디스전이 관전 포인트가 될 거라 예고했죠. 특히 “첫 호흡인데 케미가 벌써 런닝맨 이상”이라며 유재석을 향한 도발(?)
까지 날려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대니 구 "발라드의 핵심은 서사와 공감" 대니 구는 “발라드는 결국...
원문 링크 : [프로필] 전현무, "유재석도 놀랄 케미"…SBS 새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 기대감 폭발 (ft. 나이, 키, 수상경력, 활동, 예능, 여담, MB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