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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주 태아 낙태'…병원장·집도의, 첫 재판서 살인 혐의 인정 ️

 '36주 태아 낙태'…병원장·집도의, 첫 재판서 살인 혐의 인정 ️

충격적인 첫 공판 소식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임신 36주 차 산모의 낙태 수술을 집도해 태아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병원장(80)과 집도의(61)가 모든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이들은 단순 낙태 수준을 넘어 제왕절개로 출산된 태아를 고의로 숨지게 한 사실까지 드러나 사회적 충격이 매우 큽니다.

사건의 전말 사건 발단: 지난해, 한 20대 산모가 36주 낙태 경험을 유튜브에 공개 수사 착수: 보건복지부가 수사를 의뢰하며 경찰 조사 진행 수술 방법: 제왕절개로 태아를 꺼낸 뒤 사각포로 덮고 냉동고에 넣는 방식 은폐 시도: 진료기록에 ‘사산’으로 허위 기재, 사산 증명서까지 발급 조사 결과, 병원 측은 낙태 알선 브로커와 함께 500명 넘는 산모를 상대로 불법 시술을 해왔고, 그 과정에서 14억 원 이상의 수술비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산모 측 입장은 달랐다 낙태 수술을 받은 20대 산모 권 씨 측은 “낙태는 맞지만 살인을 공모한 사실은 없다.

태아가 어떻게 사망했는지는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