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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우량아 아들 ‘하루’ 목욕시키다 진땀 “샴푸만 네 번…데드리프트가 더 쉽다” (‘슈돌’)

 심형탁, 우량아 아들 ‘하루’ 목욕시키다 진땀  “샴푸만 네 번…데드리프트가 더 쉽다” (‘슈돌’)

하루의 첫 수영 도전기 ️ 배우 심형탁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초우량아 아들 하루와 함께한 첫 수영 도전을 공개했어요. 처음으로 물에 들어간 하루는 아빠 걱정과 달리 침착하게 발차기를 선보이며 여유롭게 수영을 즐겼다고 심형탁은 “몸을 물에 맡긴다”며 감탄했죠.

“턴까지 한다고?!” 놀라운 성장 하루는 초보답지 않게 턴 동작까지 선보였어요.

이를 본 심형탁은 “도는 것 좀 봐라, 턴을 한다”라며 아들 자랑을 아끼지 않았습니다ㅋㅋ 함께 있던 다른 학부모들 역시 “너무 예쁘다”, “머리숱이 대단하다”라며 하루의 모습에 감탄을 쏟아냈다네요 수영보다 힘든 건 목욕 타임 즐거운 수영을 마치고 샤워실로 향한 부자. 하지만 여기서 진짜 체력전이 시작됐습니다.

심형탁은 하루를 씻기면서 “허리가 끊어질 것 같다. 차라리 데드리프트가 낫겠다” 라며 웃픈(?)

고충을 토로했어요. 특히 하루의 풍성한 머리숱 때문에 샴푸를 무려 네 번이나 짜내야 했다네요ㅋㅋ 거기에 다부진 허벅지까지 꼼꼼히 씻기느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