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도로에서 외발 전동휠을 타면서 유아차를 미는 남성이 포착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건 상황 날짜: 9월 16일 장소: 서울 강북구 목격자: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제보 사진 속 남성은 흰색 헬멧을 쓰고 전동휠을 탄 채, 양손으로 유아차를 밀고 있었는데요.
제보자는 "속도도 빨랐다"고 설명했습니다. 누리꾼 반응 “본인 살려고 헬멧 쓴 거냐?”
“애를 에어백으로 쓰는 거 아니냐” “걷기도 싫으면 애는 어떻게 키우냐” “부모 맞나 싶다” 대부분 무책임하고 위험한 행동이라며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유아차 안전사고, 얼마나 많을까?
국가기술표준원 통계(2023년 기준): 총 287건 → 최근 5년 평균 241건/년 주요 원인 추락: 66.2% 미끄러짐·넘어짐: 다수 사고 사례 안전벨트 미조임 → 아이가 주행 중 추락 정차 중 무게중심 잃고 유아차 전복 위해 증상 피부·피하조직 손상 뇌진탕 타박상 등 전문가 조언 유아차는 반드시 보호자 보행 속도 이내로 운행 주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