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패션史 새로 쓴 문가영 배우 문가영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습니다. 1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해외 일정 참석차 자카르타로 출국하던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넉넉한 외투 안에 입은 건 다름 아닌 220만 원대 명품 언더웨어 슬립 드레스.
새틴과 레이스로 제작된 이 의상은 공항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스타일이었죠. “파격”을 넘어 “충격”이라는 반응이 쏟아진 이유입니다.
명품 앰버서더의 과감한 선택 문가영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 D사 앰버서더로 활동 중입니다. 이번 의상 역시 해당 브랜드의 신상품 슬립으로, 원래는 언더웨어 라인에 속하지만 패션쇼 무대나 화보에서 종종 아우터처럼 활용되기도 합니다.
그녀는 공항이라는 일상적 공간에서 이 파격 아이템을 소화하며 “공항 패션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등극했어요. 자카르타行…팬미팅 + 패션행사 이번 출국은 단순 여행이 아닌 패션 행사 참석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아시아 팬미팅 투어 ‘Dreamy Day’ 일정 때문입니다.
즉, 이번 공항 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