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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토크, 아쉬운 순간들

  영화 ‘윗집 사람들’ 오픈토크, 아쉬운 순간들

부산에서 열린 오픈토크 9월 19일 오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영화 **‘윗집 사람들’**의 오픈토크가 열렸습니다. 무대에는 감독이자 배우인 하정우, 그리고 주연 배우 공효진, 김동욱이 참석해 연말 개봉 예정인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어요.

관객들의 기대가 큰 만큼 현장은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지각, 그리고 사과 없는 시작 다만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배우들은 예정 시간보다 14분 늦게 무대에 올랐습니다. 사회자가 “교통 체증 때문”이라고 설명했지만, 정작 배우들은 관객들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행사를 바로 시작했어요.

많은 관객들이 자리를 지키며 기다렸기에 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었죠. 선글라스 패션, 관객 입장에선… 또 하나 눈길을 끈 건 배우들의 선글라스 착용이었습니다.

하정우, 공효진 모두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 공효진은 중간에 벗고 관객들과 눈을 마주쳤지만, 하정우는 끝까지 벗지 않아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물론 패션 아이템일 수 있지만, 배우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