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모레 팔십” 여유 넘치는 자기관리 배우 박원숙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과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어요. 영상 제목부터 **‘낼모레 팔십, 박원숙의 자랑 대잔치’**였는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그대로 묻어나더라고요.
그는 “세상이 좋아졌다”며 작은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는 모습부터 일상의 소소한 쇼핑 자랑까지 선보였죠. 특히 “3~5개 사서 안 맞으면 반품한다”는 쿨한 쇼핑법에 스태프들도 빵 터졌습니다ㅋㅋ 꾸밈 없는 ‘리얼’한 배우 박원숙은 ‘같이 삽시다’ 촬영 뒷이야기도 전했어요.
“꾸민 건 드라마에서 많이 하니까, 예능에서는 헤어롤을 말거나 잠옷 입고 민낯으로도 자주 나간다”고 고백했죠. 화려한 꾸밈보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배우다운 소신이 느껴졌습니다.
건강한 삶의 철학 “낼모레 팔십”이라며 모래시계를 보여준 박원숙. “120세까지 살아도 코에 주렁주렁 달고 휠체어 타고 살고 싶지는 않다”라며 삶에 대한 깊은 생각을 털어놨습니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지만, 그 ...
원문 링크 : 76세 박원숙, 민낯 공개하며 피부 관리 비법 大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