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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아들 준범이의 “난 뭐든지 할 수 있다” 발언에 감격

  제이쓴, 아들 준범이의 “난 뭐든지 할 수 있다” 발언에 감격

침대 위의 감동 순간 8월 12일, 방송인 제이쓴이 SNS에 “육아하면서 감격스러운 순간”이라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아들 준범 군은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환하게 웃으며 “난 뭐든지 할 수 있다” 고 말했습니다.

제이쓴은 “엄마 아빠 아들이니까”라며 그 순간의 뭉클함을 전했습니다.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도 언급 최근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아내 홍현희 역시 이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홍현희는 “엄마, 아빠가 용기 주고 사랑하다 보니 3살 아이도 자아가 생긴다.

갑자기 자다가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라고 하더라”며 감격했던 순간을 전했고, 남편 제이쓴에게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 행복으로 제이쓴은 “준범이는 ‘엄마 아빠 아들이니까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배웠다”며 자신감의 원인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아이의 행복은 부모의 행복이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면서 여행을 즐기고 자존감을 높이는 자신의 삶이 결국 아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