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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도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논란…“절차 진행 중” ️

 씨엘도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논란…“절차 진행 중” ️

씨엘, 5년간 미등록 상태로 운영 2NE1 출신 가수 **씨엘(CL)**이 자신의 1인 기획사 **베리체리(Very Cherry)**를 미등록 상태로 운영해온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베리체리는 씨엘이 2020년에 직접 설립한 1인 레이블인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하지 않은 채 무려 5년 동안 활동해 온 거죠.

이에 소속사 측은 “최근 미등록 사실을 확인했다. 현재 신속히 등록 절차를 밟고 있다”라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예인들의 ‘공통된 문제’? 사실 이번 일은 씨엘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앞서 옥주현, 성시경, 송가인, 강동원 등도 비슷한 논란에 휘말린 적이 있거든요. 연예인들이 독립해 1인 기획사를 차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과정에서 행정적 등록 절차를 간과하거나 뒤늦게 처리하는 경우가 계속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왜 등록이 필요한 걸까?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법인이나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연예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해야 합니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