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김수현 관련 잡음 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이 또 한 번 불거졌습니다. 올해 초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데 이어, 이번에는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정산 구조와 경영 투명성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정산금 규모, 업계 평균보다 낮다? 보도에 따르면 골드메달리스트가 2020년부터 최근 5년간 배우들에게 지급한 정산금은 총 6억7000만 원 수준.
이는 업계 평균과 비교했을 때 너무 낮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특히 김수현 주연작 **tvN ‘눈문의 여왕’**이 글로벌 흥행을 기록하며 지난해 회사 매출이 200억 원대 돌파라는 성과를 냈던 상황이라 “성과 대비 정산이 불투명하다”는 의혹이 더 커진 상태예요.
투자조합 주소지 의혹 또 다른 논란은 소속사의 최대 주주인 ‘바른제2호투자조합’ 관련 문제입니다. 등록지 건물에 실제 입주도 하지 않았고, 간판조차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영 구조 자체가 투명하지 않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소속사 반박 “모두 적법” 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