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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해변 수상 구조물 위에서 성관계... "소리 들릴 정도" 충격의 목격담

  유명 해변 수상 구조물 위에서 성관계... "소리 들릴 정도" 충격의 목격담

파타야 해변을 발칵 뒤집은 '부유식 구조물' 위의 커플 — 태국의 유명 관광지인 파타야 좀티엔 해변에서 믿기 힘든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20일 밤, 바다 위에 설치된 수상 구조물(폰툰) 위에서 한 커플이 공공연하게 성행위를 하다가 현지 경찰에 적발된 건데요. — 당시 해변에는 늦은 밤까지 휴식을 즐기던 수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있었는데, 바다 쪽에서 들려오는 큰 소리와 민망한 장면 때문에 주변의 시선이 한꺼번에 쏠렸다고 하네요.

ㅠㅠ "술 때문에 그만..." 조개 줍던 청년의 신고로 덜미 — 사건은 해변에서 조개를 줍고 있던 27세 태국인 남성의 신고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목격자는 "여성이 내는 소리가 해변까지 생생하게 들릴 정도였다"며 당시의 당혹스러웠던 상황을 전했는데요. — 일부 관광객들은 이 장면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결국 경찰이 출동해 조명을 비추고 음성 경고를 보낸 뒤에야 이들의 위험하고 부적절한 행위는 중단되었습니다. ?!

덴마크 남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