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자발찌 차고 휠체어 탄 김건희, 병원 진료 첫 포착

 전자발찌 차고 휠체어 탄 김건희, 병원 진료 첫 포착

언론에 공개된 첫 모습 지난 17일, **김건희 씨(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가 서울남부구치소 수감 이후 처음으로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파란색 병원복에 마스크, 안경을 쓴 채 왼쪽 발목엔 전자발찌, 손에는 수갑으로 추정되는 구속 장치가 있었고 담요로 가려둔 모습이었어요.

카메라를 의식한 듯 고개를 돌리며 시선을 피하기도 했습니다.️ 휠체어 진료 이유는?

김건희 씨는 저혈압 증세로 외부 병원에서 20분가량 진료를 받았다고 해요. 진료 후에도 휠체어에 앉은 채 병원을 빠져나갔다는 점에서 건강 상태에 대한 추측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전자발찌 착용 배경 ️ “왜 전자발찌를 차고 있냐?” 궁금해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

이건 도주 방지 차원에서 의무화된 제도예요. 2023년 윤석열 정부 시절, 외부 병원 진료 도중 구치소 수감자가 탈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죠. 그 이후 모든 수용자가 외부 병원 진료 시 전자발찌 의무 착용 규정이 생긴 거예요.

지난달 윤 전 대통령도 안과 진료를 받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