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공개된 피크닉 도전기 가수 브라이언이 8월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 *‘이 더운 여름, 피크닉을 간 브라이언에 대하여’*라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경기도 평택의 300평 대저택 라이프를 공유해온 그는 집 근처에서 피크닉을 계획했습니다.
기대와 현실의 온도 차 브라이언은 돗자리를 펼치며 “재미있을 줄 알았다. 그래서 하자고 했는데…”라며 더위에 지친 표정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세팅하면 분위기 달라지겠지?”라며 게임판·간식·샴페인까지 준비했고, 과일을 띄운 샴페인을 마시며 “이게 피크닉이지”라고 만족해했습니다.
평택 라이프와 즉석 만찬 브라이언은 “이게 평택 라이프”라며 전원생활과 외출의 즐거움을 셀프 칭찬했고, 배달 음식을 주문해 매니저들과 함께 식사를 즐겼습니다. 폭염 속 후회와 ‘피크닉 종료’ 선언 그러나 폭염 속 무더위에 “왜 오늘 피크닉을 하자고 했을까”라며 후회했고, “이미 음식도 시켰고 장소도 정했으니 끝까지 책임졌다”고 전...
원문 링크 : 브라이언, 평택 대저택 라이프 속 ‘폭염 피크닉’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