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입고 공개한 신제품 화보 배우 송지효가 자신의 이름을 건 속옷 브랜드 홍보에 다시 나섰습니다. 23일, 송지효는 블랙·화이트 브라탑을 직접 착용한 사진을 공개하며 브랜드 홍보에 힘을 실었는데요. 팬들과 네티즌 사이에서는 “모델 못지않은 CEO”라며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8년 준비 끝에 세운 브랜드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향수 브랜드를 정식 론칭했죠.
그는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서 “8년 전부터 동대문 시장을 다니며 원단을 직접 만져보고 준비해왔다”라며 여성을 위한 브랜드라는 철학을 전했습니다. 연기, 예능 활동 외에도 사업가로서의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겁니다.
쉽지 않은 CEO의 길 하지만 사업의 현실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지난 2월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주문이 하루 한두 개 들어온다더라”라고 송지효의 근심 어린 상황을 전하기도 했죠.
멤버들은 “처음엔 다 그렇다”라며 위로했고, 송지효는 “열심히 하겠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보였습니다. 다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