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포착된 오현경 55세에도 여전히 탄탄한 몸매와 동안 미모로 화제를 모으는 배우 오현경.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후배 배우 이세희와 함께 공원 단체 에어로빅에 참여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그는 평소에도 꾸준히 에어로빅을 즐긴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에어로빅이 어떤 효과가 있길래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걸까요? 음악과 함께 즐기는 전신 운동 에어로빅은 단순한 율동이 아닙니다.
유산소 + 무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음악에 맞춘 동작으로 재미와 리듬감까지 특히 열량 소모가 크죠. 1시간당 약 400~600kcal 소모 치즈버거 1개(약 500kcal), 떡볶이 1인분(약 500kcal)을 상쇄할 수 있는 수준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꾸준히 하면 체지방 관리에도 탁월합니다. 근육 강화 & 뼈 건강까지 에어로빅은 단순히 살만 빼는 운동이 아닙니다.
팔·다리·복부·엉덩이 등 전신 근육 강화 하체 근력, 골반 안정성 향상 점핑·스텝 동작을 통한 골밀도 유지 → 골다공증 예방 특히...
원문 링크 : 오현경이 빠진 에어로빅, 다이어트·건강에 왜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