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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폐건물 체험 중 변사체 발견… 논란과 여파

 유튜버, 폐건물 체험 중 변사체 발견… 논란과 여파

️ 흉가 체험하다 충격 발견 경남 산청군의 한 폐리조트. 지난해 화재와 산사태로 운영이 중단된 이곳은 완전히 방치된 상태였는데요.

유튜버 **‘도사우치’**가 13일 이곳을 촬영하던 중 송장벌레가 가득한 방에서 시신 1구를 발견했습니다. 영상은 16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됐죠.

발견 당시 상황 장소: 리조트 3층 맨 끝 객실 특징: 문과 창문이 비닐로 봉인, 벌레 떼로 뒤덮임 상태: 침대 위에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부패 심각 악취가 심했고, 유튜버는 곧장 빠져나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신고 과정 논란 신고 당시 경찰은 “사람이 죽었는지 어떻게 아냐”며 현장 사진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유튜버는 다시 객실로 들어가 시신을 촬영, 경찰에 전달한 뒤 직접 경찰을 현장까지 안내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일부 시청자들이 “왜 일반인을 다시 들어가게 하냐” “경찰이 할 일을 시민에게 떠넘겼다” 며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하지만 유튜버는 곧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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