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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지민, 일본 이시가키 해변 근황 공개 핑크 비키니로 포착

 AOA 출신 지민, 일본 이시가키 해변 근황 공개  핑크 비키니로 포착

그룹 AOA 출신 지민이 일본 이시가키 해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습니다. 이시가키 해변에서의 즐거운 한때 24일 지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그는 핑크 컬러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기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습니다. 앙상한 몸매와 함께 여전한 팔·상체 문신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중국 매체가 전한 소식 중국 소후닷컴은 지민의 최근 중국 활동을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8월 말부터 충칭 지역 대표 MCN ‘마이슈 미디어’ 및 민속 무용단 기반 단체 방송 MCN ‘순즈단’과 협업 ‘다리쓸기 춤’을 선보이며 온라인 소규모 라이브 방송 진행 ‘사뿐사뿐’, ‘짧은 치마’ 등 AOA 히트곡 무대로 3세대 아이돌 전성기 감성을 재현 팬미팅 티켓 가격: 580위안(약 11만 원) ~ 1280위안(약 25만 원) 중국 팬들에게 ‘합리적 가격’으로 평가 이는 단순 공연을 넘어 이커머스·오프라인 수익화 사업으로도 연결되는 전략적인 활동으로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