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 군의 근황을 전하며 훈훈한 아빠 미소를 지었습니다. 아빠를 향한 해맑은 미소 23일 심형탁은 SNS에 “아침에 눈 뜨면 웃는 하루를 볼 수 있다… 너무 행복한 시작… 아빠에게 준 행복 다시 돌려줄게 하루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하루 군은 침대 위에서 아빠를 바라보며 활짝 웃는 천사 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엄마 사야와 아빠 심형탁을 꼭 닮은 모습에,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녹였죠.
특히 태어날 때부터 화제를 모았던 사자 갈기 같은 풍성한 머리는 7개월 만에 내려왔지만 여전히 뽀송뽀송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사야심형탁’ 부부의 보물, 하루 심형탁은 2023년, 17살 연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소중한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습니다.
현재 하루 군은 아빠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죠. 특히 아...
원문 링크 : 심형탁 아들 하루, 눈웃음으로 팬들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