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청담동 새 보금자리 마련 방탄소년단 뷔(김태형·29) 씨가 서울 청담동 최고급 빌라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를 142억 원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부동산 등기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계약을 체결했고, 9월 17일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을 이전받았다고 해요.
대출 無, 전액 현금 결제 이번 매입에는 근저당권(담보대출) 설정이 없어 뷔가 순수하게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142억 원을 한 번에 ‘현금 박치기’라니… 그야말로 월드스타 클래스. PH129는 어떤 곳? ️
지하 6층~지상 20층, 총 29세대 모든 세대 복층형 구조 뷔가 매입한 타입: 전용 273.96 (방 5개, 욕실 3개 규모) 가구당 최대 5대 주차 가능 꼭대기 펜트하우스는 공시가격만 164억 원, 보유세만 연간 2억 원 가까이 발생 청담동 129번지에 지어져 **PH129(펜트하우스 129)**라는 이름을 갖게 됐습니다. 입주자도 초호화 뷔의 새 이웃들은 그야말로 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