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분방한 매력으로 돌아온 지민 AOA 출신 가수 지민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힙한 분위기를 제대로 뽐냈습니다. 23일 개인 SNS에 올린 사진 속 지민은 보랏빛 슬리브리스를 입고 식사 자리에 앉아 포크로 음식을 들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특히 팔 가득한 타투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그의 자유로운 개성과 아티스틱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청순+시크, 단발머리의 매직 짧은 단발머리에 은은한 메이크업은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동시에 풍기며 지민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어요. 네티즌들은 “타투가 예술 작품 같다” “지민답게 힙하다” “자유로운 분위기 너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습니다.
화려했던 걸그룹 시절부터 지금까지 2012년 AOA로 데뷔 → ‘짧은 치마’, ‘심쿵해’, ‘단발머리’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강렬한 랩 퍼포먼스로 존재감 각인 2020년 팀 내 불화 논란 후 활동 중단 2022년 JTBC ...
원문 링크 : AOA 출신 지민, 타투와 단발머리로 뽐낸 힙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