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인마이백 공개한 오연서 배우 **오연서(1987년생, 만 38세)**가 유튜브 채널에서 가방 속 아이템을 직접 공개했습니다. 구강 관리 제품(가글·스프레이) 미니 초콜릿과 이너뷰티 제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대본집 펜 2자루가 들어있는 작은 필통 하나하나 꺼내며 “현장에서 꼭 필요한 아이템”이라 설명했죠.
특히 철저한 관리 습관과 연기에 대한 준비성이 돋보였습니다. “책 대본이 더 편하다” 세대 차이 실감 요즘 배우들은 아이패드·휴대폰으로 대본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오연서는 여전히 책 대본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책 대본이 편하다” “줄 그으면서 외워야 잘 외워진다” 손으로 밑줄 긋고 직접 체크해야 대사가 더 잘 들어온다며 아날로그 방식을 고수하는 모습이었어요. 철저한 준비성+연기 열정 작은 미니 대본까지 따로 챙기는 이유도 현장에서 들고 다니기 편해서라고 설명했는데요.
또 필통에 펜을 꼭 챙겨 다니는 걸 보면 세심하면서도 연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