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정형돈, 다이소 힙색 때문에 가족에게 외면당한 사연

 정형돈, 다이소 힙색 때문에 가족에게 외면당한 사연

“가족도 말 안 걸 정도로 창피해” 다이소 가방=최악 패션? 개그맨 정형돈이 값비싼 브랜드 가방 대신 다이소 힙색을 착용했다가 가족들에게 ‘기피 대상’이 됐습니다.

유튜브 채널 ‘한작가’ 영상 속, 하와이에서 쇼핑 중인 정형돈 가족의 모습이 공개됐는데요. 아내 한유라 작가는 남편의 가방을 보고 “왜 이런 걸 매… 최악이야”라며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자막에는 ‘감다죽 패션(감히 다이소 죽돌이 패션)’이란 멘트까지 등장했죠. 당당한 정형돈 VS 창피한 가족 정형돈은 힙색을 차고 위풍당당한 포즈를 취했지만, 가족들은 “너무 창피해, 말 걸지 마”라며 선 긋기에 나섰습니다.

이에 정형돈은 “버러지 보듯 봐야 돈을 안 뺏긴다. 가족도 멀리할 정도여야 된다”는 웃픈(?)

논리를 펼쳤지만… 결국 딸에게 가방을 압수당하며 끝났습니다ㅋㅋ. 부부 티키타카+데이트 데이 하지만 티격태격한 순간도 잠시, 부부는 오붓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햄버거 맛집 오픈런 도전 바다 산책하며 이야기꽃 “결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