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이 더더더 사랑스러워!” 서윤아도 푹 빠진 하루 매력 배우 서윤아가 심형탁 아들 하루와의 깜찍한 투샷을 공개했습니다.
서윤아는 SNS에 “귀여워어어. 실제로 보면 더더더 사랑스러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는데요.
사진 속 하루는 이전의 ‘사자머리’ 헤어스타일을 벗고, 앞머리를 내린 차분한 스타일로 등장! 환한 미소와 눈웃음을 장착해 ‘이모 팬심’을 제대로 흔들었습니다.
떡벙 간식에 눈웃음+옹알이 폭발 서윤아는 하루에게 간식 ‘떡벙’을 건네며 “하루야, 떡벙 맛있어? 말해봐~”라고 물었는데요.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하루는 귀여운 옹알이와 환한 웃음으로 답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팬들도 “심장 녹았다”, “웃는 소리가 귀에서 맴돈다”, “실물은 얼마나 사랑스러울까ㅠㅠ”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죠.
하루, ‘슈돌’ 공식 힐링 요정 하루는 아빠 심형탁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랜선 이모·삼촌’을 무한 양산 중인데요. 특히 천사 ...
원문 링크 : 심형탁 아들 하루, 사자머리 벗고 ‘눈웃음 요정’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