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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와 8년 차 단란한 일상 공개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와 8년 차 단란한 일상 공개

“건강 위해 운동 중” 한채아의 근황 ️️ 배우 한채아가 가족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어요. 30일, 그녀는 “나의 9월”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과 가족 사진을 올렸습니다. 특히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한채아는 과거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건강 때문에 운동한다”며 “출산 후 관절, 디스크, 체력 문제로 힘들어서 살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딸의 깜찍한 ‘차붐 유니폼’ 패션 사진 속에는 남편 차세찌와의 다정한 투샷, 그리고 딸의 귀여운 모습도 담겨 있었는데요.

특히 딸은 할아버지인 차범근 전 감독의 축구교실 유니폼을 입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았습니다. “할아버지의 DNA를 이어받은 듯한 포스”라며 응원의 댓글도 이어졌죠. 8년 차 부부의 안정된 일상 한채아와 차세찌는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는데요.

결혼 8년 차에 접어든 지금, 운동과 가족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